울산항 배후수송망 역할을 담당할 울산
신항만 인입철도 개설사업이 빠르면 내년부터 착수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신항 인입철도 건설
사업에 대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최종
보고회에서 울산신항 인입철도는 경제성
분석에서 0.91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신항 인입철도 개설사업은
전국 무역항 항만 배후수송망 기본계획에
반영돼 내년부터 정상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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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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