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선업이 수주잔량에서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앞질렀습니다.
국제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수주잔량은 5천 496만 CGT,
점유율 34.7%로 5천 362만 CGT 점유율
33.8%를 기록한 우리를 처음으로 추월했습니다.
수주잔량은 전체 수주량에서 이미 건조가
완성돼 인도한 물량을 제외한 것으로,
조선업체의 역량을 평가하는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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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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