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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그린 전기자동차
개발과 연구기반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사업에 포함됨에 따라
울산시의 전기 자동차 인프라 구축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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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전기자동차 개발과 연구기반 구축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게 되면
향후 5년동안 울산지역에 2천억원의
국가 예산이 지원됩니다.
이와 같은 사업비는 한번 충전에 600
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고 시속 160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는 전기자동차를 개발하는데
사용됩니다.
C\/G>이를 위해 그린자동차 공동연구동과
시험 평가동,시험차 제작소 등이 건립되고
관련 국책 연구소와 기업체 연구소 등이
유치됩니다.
◀INT▶최병권 경제통상실장(울산시)
이번 타당성 조사에 앞서 지난해 울산시의
그린카 오토벨트 구축사업도 광역 경제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500억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또 삼성SDI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
착공되는 등 울산시의 전기자동차
인프라 구축 사업이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울산시가 국내는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 자동차 인프라 구축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U>울산시는 이번 그린자동차 연구기반
구축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자료 준비와 인력 확보 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역 정치권과도 공조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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