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근로자들이 외국적 선박의 빈번한
출입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위험이 높다며,
예방백신 우선접종을 거듭 요구하고
있습니다.
울산항운 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국토해양부에 항만근로자 천여명에 대해
신종플루 예방백신을 우선 접종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항만 근로자들은 부두에서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외국인들과의 접촉이 많아
감염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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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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