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오전 8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대성 스카이렉스 공사장에서 작업자
52살 장모씨가 33층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창틀 작업 도중 떨어진 것으로
보고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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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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