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5) 밤 9시 40분쯤
22살 김모씨가 중구 옥교동 4층 주택
자신의 방에서 연탄불을 피우고 제초제를
마신채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자신의 부인이 동료와 불륜관계에 있다며
의심해 괴로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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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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