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한 울산지역의 퇴직 공무원 가운데
절반 정도가 퇴직 전의 업무와 관련이 있는
분야에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지난 2천 7년부터 올해
10월 20일까지 퇴직한 지역 공무원의 재취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재취업자 37명 중 17명이 재직 당시 업무와 이어지는 분야에 취업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17명 가운데 재직 당시 계약,허가 등의 중요성이 큰 토목.건설 관련 업무를 맡다
퇴직 후 같은 분야의 사기업체에 취업한
사람은 14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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