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주군 지역에 추진되던 혐오시설들이 주민들의 반대로 잇따라 무산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부산의 한 업체가 삼동면
조일리에 의료 폐기물 소각업체를 건립하려다
주민 반대에 부딪혀 사업계획을 포기했고,
웅촌면 고연리에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을
설치하려던 업체도 주민동의를 얻지 못해
사업이 반려됐습니다.
이에앞서 모 농장은 지난 8월 두서면에
축사건립을 추진했지만 민원을 해결하지 못해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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