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는 12일 치러지는
대입 수능일날 시험장 앞에서
고등학교 후배들이 선배 수험생을 격려하기
위해 응원전을 벌이는 행위를 전면 금지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일선 학교에 보냈습니다.
교육청은 신종 플루 확산이 우려되는데다
응원하기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 수능 전날부터
후배들이 밤을 새는 등 부작용이 많아
시험장 앞 응원을 전면 불허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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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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