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오후 3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모래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 건물 일부와 내부집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2층 운전실 기계장치 정비작업중
갑자기 연기가 발생했다는 근로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