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오늘(11\/5)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그린 전기자동차
차량부품개발과 연구 기반 구축사업을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 타당성이
인정되면 오는 2천11년부터 2천15년까지
2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한번 충전으로
600킬로미터를 주행하고 시속 160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는 전기 자동차 개발이 추진됩니다.
또 전기차 공동연구동과 시작차 제작동이
건립되며, 전기차 개발 연구소유치와
전기 자동차 핵심기술 공동개발 등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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