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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지방선거 후보군 윤곽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1-04 00:00:00 조회수 69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
김창현 시당위원장과 진보신당 노옥희
시당위원장이 시장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지난달 26일부터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를 모집한 결과 지금까지 김창현 시당위원장이 시장에,
김진영 북구위원장이 북구청장 예비후보에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노옥희 시당위원장을
시장 후보로 내세우기로 했으며 나머지
후보들은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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