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1\/4)
시청 앞에서 민생희망 100일 대행진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민생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민노당은 현재 위기의 가장 큰 원인은
현 정부의 실정때문이라며 4대강사업 중단과
노동자 서민 일자리 복지창출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민생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630)
한편,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오늘(10\/4) 오후
정태인 성공회대 교수를 초청해, <위기의
세계경제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를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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