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동 고래생태체험관내 고래수족관의
돌고래 4마리가 일본에서 온 지 한 달 만에
새로운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열 살배기 암, 수 두 마리와 다섯 살배기 수컷, 일곱 살배기 암컷 등
돌고래 4마리가 지난달 8일 일본 다이지
앞바다에서 새 보금자리인 울산에 온 후
빠른 속도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조련사 김슬기씨는 "관광객과 접촉하거나
쇼를 하려면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조련 과정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생태체험관은 오는 24일 개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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