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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옹기 집산촌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인류 최초의 그릇을 재조명하는 사업도
이곳에서 본격화 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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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그릇 옹기는 인류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합니다.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빗살무늬 토기,
신라시대 시신을 매장할 때 사용한 옹관,
그리고 지금의 옹기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라 모양은 바뀌었지만 옹기는
우리 민족의 일상에서 다양한 용도로 쓰여져
왔습니다.
이런 옹기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옹기문화관이 전국 최대의 옹기 집산촌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 들어섰습니다.
◀S\/U▶울주 외고산 옹기마을에서는 인류최초의
그릇 옹기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각 지역에서 출토된 옹기를 볼 수 있고
옹기를 빚는 장인들의 숨결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INT▶신장열 울주군수
수십년째 이 마을을 지켜온
옹기장들은 후학 양성을 통해 우리 옹기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합니다.
◀INT▶신일성 회장\/울주 외고산옹기협회
내년에 이곳에서는 신종플루때문에 연기된
옹기문화 엑스포도 다시 열릴 예정이어서
우리 옹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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