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 오전 8시쯤 북구 정자항에 정박해
있던 46살 이모씨의 7톤 자망어선이 갑자기
불어닥친 높은 파도에 표류하다 좌초됐습니다.
해경은 기상불량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오후에 크레인을 이용해 어선을 인양했습니다.\/
사진 3장 news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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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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