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항만청은 울산신항 앞바다에 건설중인 북방파제를 남방파제처럼 시민들을 위한
친수공간으로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길이 1.2킬로미터로 2천 7백억원을 들여
오는 2천12년까지 완공될 북방파제는
파도를 막는 기능 외에 공연무대와
분수대, 전망대, 산책로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지난 6월 완공된 인근 남방파제가
수백억원을 들여 친수시설들을 갖춰 놓고도
안전성 문제로 아직까지 개방을 못하고 있어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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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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