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300억원이 투입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조성사업이
착공 2년 4개월만에 오늘(11\/3) 준공됐습니다.
이번에 조성이 완료된 옹기마을에는
상설전시장을 비롯해 수장고와 기획전시장 등을
갖춘 옹기문화관과 마을역사관,
옹기아카데미관 등이 들어섰습니다.
울산시는 비록 올해 옹기엑스포는 내년으로
연기됐지만, 새롭게 조성된 옹기마을이
전국적인 옹기문화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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