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지역의 취약지 23곳에 방범용 CCTV
31대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연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남구 지역에는 지난해 6월 114대의 CCTV가
이미 설치됐으며 남구청 생활안전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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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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