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 밤 9시 45분쯤
북구 효문동에서 조선족 32살 윤모씨가
방안에 엎드린 채 숨져있는 것을
회사 사장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중국 산업연수생으로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근무하던 윤씨가 최근 연락이
되지 않았다는 사장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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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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