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번지던
신종 플루가 일선 교사들에게도
옮겨가 교직 사회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확진 환자로 판명된 교사는 48명이며
이 가운데 절반인 24명이 최근 5일 사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교사들은 학생들과 빈번하게
접촉하면서도 감염이 적은 편이었으나
최근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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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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