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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현안 해결 총력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1-02 00:00:00 조회수 181

◀ANC▶
울산시와 울산출신 국회의원들이 오늘(11\/2) 서울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년도 울산 관련 국가 예산은 1조 6천
8백억원.

cg-1)기획재정부 심의 과정을 거치면서
울산시의 당초 요구액보다 40%나 줄었습니다.

cg-2)특히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요구액의 10%, 자유무역지역 예산은 7%, 울산
과기대는 절반만 반영됐으며 옥동-농소간
도로는 신청액 전액이 삭감됐습니다. (out)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 6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이 문제가 집중적으로
거론됐습니다.

울산시는 예산 부족으로 울산의 미래 성장
동력에 비상이 걸렸다며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INT▶ 박맹우 시장
(도움이 절실,,)

참석한 울산지역 여야 국회의원 모두 국비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긴축예산을 편성하기로 한 만큼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INT▶ 정갑윤 의원\/\/국회 예결위원

특히 오일허브 사업과 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 동해남부선 일반 철도 전환 등은 국가
경쟁력과도 직결된만큼 타 지역 의원들과도
적극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INT▶ 김기현 의원 \/\/ 한나라당

울산시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과 자유무역
지정 조성 등 12개 현안사업의 국비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s\/u)이번 회의를 통해 이번달부터 시작되는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울산의 요구가 얼마나 반영될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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