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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시장은 지금

조창래 기자 입력 2009-11-02 00:00:00 조회수 65

◀ANC▶
소고기이력 추적제 시행 이후
소 값의 고공 행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한우 수요가 늘며 한동안 내리던 송아지 값도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장날을 맞아 소를 사고 파는 가축시장의
표정을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역차량에서 뿌려지는 소독약이
언양 가축시장의 아침을 엽니다.

갑자기 찾아온 동장군의 기세에 상인들은
모닥불 옆에 모여 개장을 기다립니다.

오전 7시30분 가축시장의 문이 열리자
소를 팔러온 상인들이 앞다퉈 차를 몰아
소를 내립니다.

얼마간의 흥정이 오간 뒤 팔린 송아지들은
새 주인의 차로 옮겨집니다.
(싱크 활용)

적정 사육두수를 넘긴 것이 아니냐는 우려속에최근 내림세를 보이던 송아지 값은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c.g>> 지난달 7일 241만원까지 올랐다가
22일에는 218만원까지 떨어졌지만 다시
240만원선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축산농민들은 가격 오름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송아지 입식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INT▶박석광 축산 농민\/울주군 두동면

암소 가격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g>>지난 6월 380만원에 거래되던
암소 1한리가 쇠고기 이력추적제가 시행된 이후 오름세를 타기 시작해 지난달 초부터는
480만원선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INT▶신용석 축산담당\/ 울주군

◀S\/U▶쇠고기 이력추적제 시행에다 소비심리가
회복되며 소값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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