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인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관련해 유럽지역 오일허브항을 방문해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울산항만공사 이채익 사장 일행은
오늘(11\/2)부터 5일동안 유러포트 2009 참관과 울산항의 주요 유럽 투자기업인 오드펠사와
보팍사를 방문해 해외 포트세일즈에 나섭니다.
항만공사가 단독으로 해외 포트 세일즈와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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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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