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하루 울산지역에서 신종 플루
감염 학생이 51명 증가한 가운데
3개 유치원이 추가로 휴업에 들어가
지금까지 휴업에 들어간 유치원은
모두 4곳으로 늘었습니다.
또 초등학교도 24개반이 추가로 휴반해
30개 학교에서 51개반이 휴반중이며
울주군 모 초등학교 1개 학년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학생들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번지던
신종 플루가 일선 교사들에게도
옮겨가 교직 사회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확진 환자로 판명된 교사는 48명이며
이 가운데 절반인 24명이 최근 5일 사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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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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