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향년 85세를 일기로 별세한
고 우석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
울산 분향소에는 오늘(11\/2)도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학성 이씨 대종회가 남구 달동문화공원에
차린 분향소에는 어젯밤 박맹우 시장과
윤명희 시의회 장 등이 조문한 데 이어
오늘도 지방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지난 1924년 울산에서 태어난 고 우석 선생은
생전에 석유화학단지 유치와 학성고,신정고,
울산공대 등 지역의 산업기반과
교육의 초석을 다진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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