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관련 예산 확충 등을 둘러싸고
빚어졌던 울산장애인 차별철폐연대와
울산시 사이의 갈등이 수습됐습니다.
장애인 차별철폐연대는 오늘(11\/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자신들의
요구안에 대한 울산시의 답변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차별철폐연대는 또 울산시가 약속한
장애인 전수조사와 활동보조서비스 추가지원, 보호시설 확충 등을 성실해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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