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2) 가출한 10대
청소년들에게 잠을 재워주겠다고 유인한 뒤
성추행한 혐의로 57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4시쯤
14살 이모양 등 가출 청소년 세명에게
잠을 재워주겠다며 자신의 승합차로 유인해
강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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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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