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전문계 고등학교들이
오는 4일부터 2010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에 들어가는 가운데
올해도 대거 미달 사태를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중 3학생들을 대상으로
2010학년도 가상 진학 지원을 받은 결과
전문계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2천 700여명에 불과해 정원 3천 700여명에
천여명 정도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문계고 보다 일반계고 진학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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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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