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인 고 우석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
합동분향소가 오늘(11\/1)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 마련되면서
고인의 업적을 추모하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10\/31) 85세의 나이로 노환으로 별세한
고 우석 선생은 지난 1924년 울산에서 태어난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대통령 비서실장과
중앙정보부장을 지냈고 고향인 울산에
석유화학단지를 유치시키면서 산업수도
울산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우석 선생은 또 학성고와 울산여상,
신정고와 함께 울산대의 전신인 당시
울산공대 이사장에 취임했고 울산mbc를 설립해
지역 방송과 문화발전에도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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