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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련된 중구 입화산 산악자전거코스에서
전국 규모의 울산MBC MTB 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깊어가는 가을 산
자전거의 매력을 만끽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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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신호와 함께 수백대의 자전거가
쏟아지며 힘찬 레이스를 펼칩니다.
가파른 산비탈--
자전거에 몸을 맡긴 채 힘차게 폐달을
밟습니다.
걷기에도 숨이 가쁜 길, 자전거까지 메고
가야하지만,그 쾌감은 어디에도
견줄 수 없습니다.
◀INT▶정명자(62)
중구 입화산코스 완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7백명이 참가했으며,
37%가 타지역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입니다.
cg)다운중학교에서 시작해 다운목장과 입화산,
태화저수지를 돌아나오는 12km 코스.
s\/u)입화산 자전거코스는 등산로에 소나무숲,
목초지가 어우러져 MTB동호인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영남알프스와 염포산, 그리고 입화산까지
울산의 3개 산악자전거코스에 동호인들은
만족감을 표합니다.
◀INT▶박정욱(56)
산과 자전거가 하나 되는 즐거움..
깊어가는 가을산이 산악자전거 마니아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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