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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아쉬움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1-01 00:00:00 조회수 51

◀ANC▶
어제(10\/31) 별세한 고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의 빈소가 이 전 부장의 고향인 울산에 마련됐습니다.

시민들은 울산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인을 추모하며 넋을 기렸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의 합동분향소가 고향인 울산에 마련됐습니다.

소박하게 차려진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은 영전에 국화를 바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INT▶ 이부열 회장\/\/학성 이씨 화수회
(빈곤의 터널을 빠져나오는데 큰 기여)

무엇보다 학성고와 신정고 등 5개 고등학교와 울산대를 설립해 울산교육의 기틀을 마련한 이 전 부장의 업적을 높이 기리며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INT▶ 이병직 전 울산교육장
(없었다면 울산 교육 상상할수 없다)

1924년 울산 웅촌에서 태어난 이후락씨는 대통령 비서실장 시절, 울산에 석유화학공단을 유치하고 울산mbc를 설립하는 등 울산 발전에 초석을 다졌습니다.

◀INT▶ 박맹우 울산시장
(고인의 업적은 재평가해야,,)

유신시대 어두운 역사의 한 면을 만들기도 했지만, 고향인 울산은 이 전 부장에게 가장 큰 혜택을 받았습니다.

85년, 영욕의 생애를 마감한 우석 이후락 선생

장례식은 내일(11\/2) 거행되며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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