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교육청이 신종플루 감염에 따른
휴업 기준을 확정한 이후
신종인플루엔자 확진자 또는 의심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3개 초등학교가
내일(11\/2)부터 학년별 휴업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한 학년 전체
학급 가운데 20% 이상이 신종플루로 휴업한
울주군의 초등학교 2곳이 내일(11\/2)부터
7일까지, 중구 모 초등학교가
내일(11\/2)부터 5일까지 휴업에 들어갑니다.
또 남구의 모 어린이집도
신종플루 확진과 의심환자로
어린이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내일(11\/2)부터
나흘동안 휴원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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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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