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이 지속되면서 10년 후
울산지역 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가
평균 20명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019년 지역 전체
초.중.고교의 학생 수는 11만9천 여명으로
올해 19만 3천명보다 38%인 7만 4천여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 때문에 올해 학급 수를 2019년까지
유지한다고 가정하면 학급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가 올해 30명에서 19명으로,
중학교는 35명에서 20.5명, 고등학교는
37명에서 22.5명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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