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1\/1)
포획이 금지된 암컷대게를 보관한 혐의로
40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대게를 잡은 선장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경북 경주시에서 대게암컷 천870마리를
구매한뒤 동구 일산동 자신의 포장마차에
보관하며 판매하려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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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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