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자동차 내수판매가 신차 출시와
소비심리 개선 등에 힘입어 14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대차 그룹 산하 한국자동차 산업연구소는
2010년 경영환경전망 보고서에서 내년 자동차 내수가 올해 139만대보다 1.4% 늘어난
141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2년 162만 2천대를 기록한
이래 8년만에 최고 수준이며,경기 회복과
소비심리 개선, 다양한 신차 출시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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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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