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을 두고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위원회에서 오늘(10\/31)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문화재위원장 이인규 교수를 포함한
5명의 문화재위원들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법을 놓고 10년째 같은 논의만
계속되면서 암각화는 훼손되고 있다며
울산시가 국무총리 조정안을 받아들일 것을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울산시는 사연댐 수위를 낮출 경우
물 부족이 예상된다며 수원 확보 대책이 없는 한 조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