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권역별리그
중등부 왕중왕전이 주말인 오늘(10\/31)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 등
울산지역 8개 운동장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전국 중등부 64개 축구팀 3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64강전을 시작으로 8강전까지 울산에서
열린 뒤 서울로 이동합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학성중학교와 현대중학교가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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