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중도 실리 노선의 집행부가 들어선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정부의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방침에 반대하기 위해 다음주 휴일 특근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복수노조와 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는 노조 생존권의 문제라며 오는 8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7일과 8일 주말 휴일 특근을 하지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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