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울산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지난 추석전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대형 소매점
판매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액은 천 394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175억원,14.4% 늘어났습니다.
백화점의 경우 지난달 판매액이 660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무려 32% 늘어 소비심리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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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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