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남지역에서 올해 김장용
무 재배면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울산과 경남지역의
김장 무 재배면적이 전년도 490 헥타르보다
115 헥타르 감소한 375 헥타르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파종기인 8월에 가뭄으로 농가에서
재배면적을 줄인데다 지난해 가격하락으로
대체작물 재배에 나섰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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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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