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방침에 따라 오늘(10\/30)부터
울산지역에서도 거점 약국이 아닌
모든 약국에서 타미플루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울산지역 338개
전 약국에 만5천명 분의 타미플루를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그러나 의사의 진단에따라 경미한
감기 환자는 일반 감기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다며 부작용이 생길수 있는 만큼
예방 목적의 투약을 하지 않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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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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