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의 내년도 당초 예산안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교육위원회는 오늘(10\/30)
예산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보다 100억원이
늘어난 1조 55억원 규모의 내년도
울산시교육청의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교육청은 학력향상과 인성교육에
187억원, 영어교육 활성화에 120억원,
학교 신설 사업에 359억원을 배정하는 등
학력신장과 학교 환경 개선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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