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0) 열린 현대미포조선 노조 위원장 선거에서 실리노선의 김원배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현 노조 집행부에서 수석 부위원장을 지낸
김 위원장은 조합원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선거에서 강성노선의 황웅목 후보를
4백표 앞선 천 536표를 얻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대의원 선출
1차 선거를 치렀으며, 과반수 획득을 못한
선거구에 대해서는 다음달 3일 결선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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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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