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신종플루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그동안 50개 거점약국에서만 취급하던
타미플루를 내일(10\/30)부터는 울산지역
모든 약국에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발열 등으로 신종 플루가
의심될 경우 앞으로 가까운 병원에서 의사의
처방전만 받으면 어느 약국에서나 타미플루를 공급받아 투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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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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