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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재선거] 울산에 미칠 파장은?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0-29 00:00:00 조회수 27

◀ANC▶
양산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승리하면서 선거결과가 울산지역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야의 셈법이
제각각 다르지만,당선자의 선거공약대로라면
울산이 적지않은 수혜를 입을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선거기간 내내
지원에 나섰던 박희태 후보가 비록 간발의
차이지만 승리를 했다는 점에서 일단
안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과 인접한 양산에서 여당이
승리했다는 점에서 내년 지방선거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야권은 비록 선거에서는 패했지만
민주당 송인배 후보가 여당의 거물 정치인을
상대로 접전을 벌인 만큼, 내년 지방선거에서 입지가 더 넓어지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는
분위깁니다.

하지만 송 후보가 친노그룹을 대표해왔다는
점에서 내년 1월 창당예정인 친노그룹의
세결집 여하에 따라 지역 야권의 분열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S\/U)
이같은 정치적인 판도 변화와는 달리 울산은 이번 선거로 인해 적지않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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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당선자가 하반기 국회의장 0순위로
거론되면서 핵심 선거공약인 경전철과 광역도시철도를 부산에서 양산을 거쳐 KTX 울산역까지 연결하는 교통망 확충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OUT)

이럴 경우 KTX 울산역은 동남지역의
교통중심지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와 함께 박 당선자가 강조해온 것처럼
울산과 양산,부산을 국토동남권의 새로운
성장 중심축으로 육성할 경우 울산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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