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울주배에 이어 대표적인 특산물인
옹기의 미국 수출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옹기 집산마을인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생산하는 옹기를
시카고 지역에 판매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안에 현지 바이어인
고려무역측이 옹기마을을 방문해
실제 수입가능한 물량과 가격 등을
구체적으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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