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오늘(10\/29)
하루에만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47명이 발생해
휴업에 들어갔다.
교육과학기술부가 휴업을 자제하라고
발표한 이후 울산지역 학교가 휴업에
들어간 것은 지난달 14일 이후
한달 보름만의 일입니다.
또 신종플루가 확산하면서
오늘(10\/29) 13개 초등학교에서 24개 반이
휴반에 들어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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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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