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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회 휴교 제안, 타미플루 부족 우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09-10-29 00:00:00 조회수 64

신종플루 확산과 관련해
울산시 의사회는 오늘(10\/29) 기자회견을 열고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의사회는 최근 학생을 중심으로 신종플루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백신 접종전까지
1-2주의 휴교를 제안하고,거점병원이 아닌
일차의료기관에서 한시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원내조제와 투여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환자들이 막무가내로 투약을 요구하고
있어 이같은 추세라면 일선 병의원에서
다음달부터 타미플루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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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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