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울산시와 교육청의 합동대책본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울산의 신종플루 확진 환자 6천여명 가운데 80%가 학생이지만
대책본부가 울산시 보건위생과와
교육청 평생체육과로 따로 구성돼 있어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오늘(10\/29)
신종플루 고위험군인 영유아와 임산부,
만성질환자들의 신종플루 백신 접종을
무료화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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